Hardcoding하드코딩
Hardcoding(하드코딩)은 바뀔 수 있는 값을 관리 화면이나 설정 파일이 아니라 코드 안에 직접 적어 넣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여기 값을 박아뒀어요"라고 말하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최종 업데이트개념 이해하기
개발자가 "일단 값 박아놨어요"라고 말했을 때 무슨 뜻인지 알아봅니다.
Hardcoding(하드코딩)은 바뀔 수 있는 값을 관리 화면이나 설정 파일이 아니라 코드 안에 직접 적어 넣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여기 값을 박아뒀어요"라고 말하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하드코딩은 전화번호, 가격, 문구처럼 나중에 바뀔 가능성이 있는 값을 관리자 화면에서 수정 가능한 설정으로 빼놓지 않고 소스코드 안에 그대로 적어버리는 방식입니다. 개발자들은 이것을 흔히 "값을 박았다"거나 "일단 박아놨다"고 표현하는데, 급하게 처리했거나 아직 설정 기능을 만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두 번 쓰고 끝나는 값이라면 하드코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정상적인 작업 방식입니다. 다만 주소나 가격처럼 앞으로 자주 바뀔 값인데도 계속 하드코딩 상태로 남아있다면, 그때는 "이 값을 나중에 제가 직접 바꿀 수 있게 관리 화면에 넣어줄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정할 때마다 개발자를 불러야 하는 구조라면 장기적으로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왜 알아야 하는가
수정 비용이 왜 발생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소한 문구 하나를 바꾸는데도 개발자가 필요한 이유가 하드코딩 때문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관리 기능을 요청할 시점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바뀌는 값이 하드코딩되어 있다면 관리자 화면 기능 추가를 요청하는 근거가 됩니다.
견적 차이의 이유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설정 가능하게 만드는 작업과 하드코딩 작업의 비용 차이를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드코딩이 많으면 안 좋은 건가요?
자주 바뀌지 않는 값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가격이나 공지처럼 수시로 바뀌는 값이 하드코딩으로 쌓이면 유지보수 비용이 늘어날 수 있어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금 사이트에 하드코딩된 값이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있나요?
담당 개발자에게 요청하면 어떤 값이 코드에 직접 들어가 있고 어떤 값이 관리 화면에서 바뀌는지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이트에 바꾸기 번거로운 값이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유지보수 상담에서 자주 바뀌는 값을 관리 화면으로 옮기는 방법을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