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O알티오
RTO(복구 목표 시간)는 장애 발생 후 서비스를 언제까지 복구할지 미리 정해둔 목표 시간입니다.
최종 업데이트개념 이해하기
장애가 났을 때 "몇 시간 안에 복구한다"는 약속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RTO(복구 목표 시간)는 장애 발생 후 서비스를 언제까지 복구할지 미리 정해둔 목표 시간입니다.
RTO(Recovery Time Objective)는 장애가 발생했을 때 서비스를 다시 정상적으로 복구하기까지 허용되는 최대 시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RTO가 4시간이라면, 장애 발생 후 4시간 안에 서비스를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RTO는 서비스의 중요도에 따라 다르게 설정됩니다. 잠시 멈춰도 큰 문제가 없는 서비스라면 RTO를 길게 잡아도 되지만, 매출이나 신뢰도에 큰 영향을 주는 서비스라면 RTO를 짧게 설정하고 그만큼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 구분 | 의미 | 예시 질문 |
|---|---|---|
| RTO (복구 목표 시간) | 서비스를 다시 살리기까지 걸려도 되는 최대 시간 | "언제까지 서비스를 다시 켤 것인가?" |
| RPO (복구 시점 목표) | 복구 시 데이터를 어느 시점까지 되돌릴 수 있는가 | "얼마 전까지의 데이터는 보존되어야 하는가?" |
RTO는 "시간", RPO는 "데이터 시점"에 대한 목표라는 점에서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왜 알아야 하는가
장애 대응 계획 수립의 기준입니다
복구 목표 시간을 정해야 그에 맞는 대응 체계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나 SLA에서 중요한 항목입니다
유지보수 계약에서 RTO가 명시되어 있다면 대응 수준을 가늠하는 기준이 됩니다.
비즈니스 중요도 판단에 참고가 됩니다
RTO 설정 과정에서 서비스의 중요도를 다시 점검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TO가 짧을수록 좋은 건가요?
짧을수록 안정적이지만 비용이 늘어날 수 있어, 서비스 특성에 맞는 적절한 균형이 중요합니다.
우리 계약에 RTO가 명시되어 있나요?
계약서나 유지보수 안내를 확인하거나, 담당 개발사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애 복구 목표 시간이 궁금하신가요?
유지보수 상담에서 우리 서비스에 맞는 복구 목표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