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어드바이저 등록 방법 — 네이버 사이트 등록부터 수집 요청까지 순서대로
목차 7개 항목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은 우리 홈페이지를 네이버 검색에 알리고 수집·노출 상태를 관리하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서치어드바이저는 네이버가 사이트 운영자에게 제공하는 웹마스터 도구로, 네이버는 구글과 별도로 사이트를 수집하기 때문에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했더라도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은 왜 해야 하나요?
등록하지 않아도 네이버가 링크를 따라 사이트를 찾아낼 수는 있지만, 언제 얼마나 수집될지 알 수 없습니다.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사이트맵으로 전체 페이지 목록을 알려 줄 수 있고, 수집이 안 되는 페이지와 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사이트를 열었거나 리뉴얼로 주소가 바뀌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1단계: 사이트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 searchadvisor.naver.com에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
- 상단의 웹마스터 도구로 들어갑니다.
- 사이트 등록 칸에 https://를 포함한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고 추가합니다.
www가 붙은 주소와 붙지 않은 주소, http와 https는 서로 다른 사이트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실제로 보게 되는 대표 주소 하나로 등록하세요.
2단계: 소유 확인은 어떤 방법이 쉬운가요?
소유 확인은 HTML 파일 업로드와 HTML 태그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홈페이지 관리 화면에서 <head> 영역에 코드를 넣을 수 있다면 HTML 태그 방식이 가장 간단합니다. 서치어드바이저가 보여 주는 naver-site-verification 메타 태그를 메인 페이지 <head>에 넣고 저장한 뒤 소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3단계: 사이트맵은 어디에 제출하나요?
요청 → 사이트맵 제출 메뉴에서 사이트맵 주소를 입력합니다. 보통 https://도메인/sitemap.xml 형태이며, 홈페이지 제작 도구에 따라 주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이트맵에는 검색에 나와야 하는 대표 주소만 들어 있어야 하고, 페이지를 고치면 수정일(lastmod)도 함께 바뀌는 것이 좋습니다.
4단계: 새 페이지는 바로 수집 요청할 수 있나요?
네. 요청 → 웹 페이지 수집 메뉴에 새로 만든 페이지나 크게 고친 페이지의 주소를 넣으면 네이버에 수집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요청할 수 있는 양에 한도가 있으니 서비스 소개, 주요 칼럼처럼 중요한 페이지부터 요청하세요.
5단계: 등록한 뒤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리포트 메뉴에서 수집 현황과 검색 노출 추이를 확인합니다.
- 검증 → robots.txt에서 네이버 검색 로봇(Yeti)이 막혀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검증 → 웹 페이지 최적화에서 주요 페이지의 제목, 설명, 이미지 대체 텍스트 같은 기본 구조를 점검합니다.
- 수집되지 않는 페이지가 많다면 사이트맵 주소와 서버 응답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메뉴 이름과 위치는 서치어드바이저 개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기능을 찾으면 됩니다.
등록했는데 네이버 검색에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등록 직후에는 수집을 기다리는 중일 수 있어 1~2주는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뒤에도 나오지 않는다면 수집 자체가 안 되는지(수집 현황), 수집은 됐지만 노출이 약한지(검색 노출)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수집이 안 되면 robots.txt와 서버 응답을, 노출이 약하면 페이지 제목과 본문 첫 부분이 검색어와 맞는지를 점검하세요. 구글 서치콘솔에서 같은 페이지의 상태를 함께 보면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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