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깃허브
프로그램 소스와 변경 기록을 인터넷에 보관하고 공동 작업하는 서비스
개발자는 보통 "Github, GH"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홈페이지를 제작·운영하며 GitHub, 배포, 도메인, 서버 같은 말을 듣고 막막했던 적 있으신가요? 개발자가 자주 쓰는 용어를 분야별로 쉽게 풀어 정리했습니다. 검색해서 찾아도 좋고, 분야별로 훑어 봐도 좋습니다.
프로그램 소스와 변경 기록을 인터넷에 보관하고 공동 작업하는 서비스
개발자는 보통 "Github, GH"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파일이 언제 어떻게 변경됐는지 기록하고 관리하는 도구
사이트 소스와 설정 파일이 들어 있는 프로젝트 보관함
개발자는 보통 "레포, 저장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회사 명의로 여러 저장소와 사용자를 관리하는 GitHub 공간
개발자는 보통 "오그, 조직"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작업한 변경 내용을 하나의 기록으로 저장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커밋 찍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컴퓨터에서 작업한 내용을 GitHub에 올리는 것
개발자는 보통 "푸시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GitHub에 있는 최신 변경 내용을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
개발자는 보통 "풀 받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GitHub 저장소 전체를 컴퓨터에 복사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클론 뜨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기존 사이트에 영향을 주지 않고 별도로 작업하는 작업선
개발자는 보통 "브랜치 파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분리해서 작업한 코드를 하나로 합치는 것
개발자는 보통 "머지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작업한 코드를 검토한 뒤 합쳐 달라고 요청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PR, 피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저장소를 내 계정에 복사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포크 뜨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같은 부분을 서로 다르게 수정하여 자동으로 합치지 못하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충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문제가 생기기 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것
개발자는 보통 "되돌리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용할 수 있도록 확정해서 공개한 버전
개발자는 보통 "배포판"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이나 사이트의 변경 단계를 나타내는 번호
앤트로픽에서 만든 인공지능 서비스
명령어를 통해 코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인공지능 개발 도구
개발자는 보통 "클코"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빠르고 가벼운 웹사이트를 만드는 개발 도구
사이트 개발에 필요한 기본 구조와 규칙을 제공하는 도구
버튼·메뉴·게시물처럼 반복해서 사용하는 화면 부품
개발자는 보통 "컴포넌트, 컴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러 페이지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화면 구조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든 페이지 틀
주소에 따라 어떤 페이지를 보여줄지 정하는 규칙
개발자는 보통 "라우팅"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방문자에게 바로 보여주는 사이트
개발자는 보통 "정적 사이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청할 때마다 서버가 데이터에 맞춰 페이지를 만드는 사이트
개발자는 보통 "동적 사이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배포 전에 모든 페이지를 HTML 파일로 미리 만드는 방식
개발자는 보통 "정적 생성"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방문 요청이 들어올 때 서버에서 페이지를 만드는 방식
개발자는 보통 "서버 렌더링"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코드와 데이터를 실제 화면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과정
방문자가 오기 전에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것
개발자는 보통 "미리 렌더링"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보는 화면 부분
개발자는 보통 "FE, 프론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데이터 처리·로그인·관리 기능처럼 화면 뒤에서 작동하는 부분
개발자는 보통 "BE, 백"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프런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다루는 개발 분야
소스코드를 실제 서비스에 올릴 수 있는 파일로 만드는 과정
개발자는 보통 "빌드 돌리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완성된 사이트를 인터넷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올리는 것
개발자는 보통 "배포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이트를 서비스 환경에 올리는 작업 전체
개발자는 보통 "배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실제 고객이 사용하는 정식 서비스 환경
개발자는 보통 "프로덕션, 운영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개발자가 기능을 만들고 시험하는 환경
개발자는 보통 "개발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정식 배포 직전에 실제와 비슷한 조건으로 검사하는 환경
개발자는 보통 "스테이지, 검수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정식 배포 전에 변경 결과를 확인하는 임시 사이트
개발자는 보통 "미리보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개발자 자신의 컴퓨터에서 실행하는 환경
인터넷에 공개되어 실제로 서비스되고 있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라이브, 운영 중"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운영 중인 사이트의 심각한 문제를 급하게 고치는 작업
개발자는 보통 "긴급 패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검사·빌드·배포를 순서대로 자동 실행하는 과정
코드 검사부터 배포까지 자동화하는 방식
개발자는 보통 "자동 배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도메인·보안·캐시·사이트 배포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개발자는 보통 "클플, CF"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정적 사이트를 GitHub와 연결하여 배포하는 서비스
개발자는 보통 "Pages"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Cloudflare 서버에서 간단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서비스
개발자는 보통 "워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미지·백업 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는 Cloudflare 저장소
Cloudflare Pages에서 배포되는 사이트 하나
Cloudflare에서 도메인 하나를 관리하는 단위
사이트 파일을 세계 여러 지역에 복사하여 방문자에게 빠르게 전달하는 기능
자주 사용하는 파일을 임시 저장하여 사이트를 빠르게 보여주는 기능
Cloudflare에 저장된 이전 파일을 지우고 최신 파일을 다시 받게 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캐시 삭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해킹으로 의심되는 웹 요청을 검사하고 차단하는 방화벽
대량의 가짜 접속으로 사이트를 마비시키는 공격을 방어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디도스 방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공유기 포트를 직접 열지 않고 내부 서버를 인터넷과 연결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클플 터널"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방문자와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Cloudflare 서버
개발자는 보통 "엣지 서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실행하는 작은 프로그램
개발자는 보통 "함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특정 주소를 호출하면 자동으로 사이트를 다시 배포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배포 훅"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할 때 입력하는 인터넷 주소
도메인 주소를 실제 서버 주소로 연결하는 인터넷 주소록
도메인의 DNS 정보를 어느 서비스가 관리하는지 알려주는 서버
개발자는 보통 "NS"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DNS에 등록하는 각각의 연결 정보
개발자는 보통 "레코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도메인을 IPv4 서버 주소에 연결하는 기록
개발자는 보통 "A값"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도메인을 IPv6 서버 주소에 연결하는 기록
개발자는 보통 "AAAA값"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 주소에 연결하는 기록
개발자는 보통 "씨네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소유권 확인·보안 인증 등에 사용하는 문자 기록
개발자는 보통 "TXT"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도메인의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가 받을지 정하는 기록
개발자는 보통 "MX"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DNS 정보를 얼마 동안 임시 저장할지 정하는 시간
DNS 변경 내용이 인터넷 전체에 반영되는 과정
개발자는 보통 "DNS 전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blog.example.com처럼 기본 도메인 앞에 이름을 붙인 주소
example.com처럼 www가 없는 기본 도메인
개발자는 보통 "루트, Apex"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접속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자동 이동시키는 것
개발자는 보통 "리디렉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주소가 영구적으로 변경됐음을 검색엔진과 브라우저에 알리는 이동 방식
개발자는 보통 "301"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이트와 방문자 사이의 통신을 암호화하는 인증 기술
개발자는 보통 "SSL 인증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SSL이 적용되어 통신이 암호화된 웹 접속 방식
개발자는 보통 "보안 접속"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웹사이트와 데이터를 저장하고 인터넷 요청에 응답하는 컴퓨터
서버에서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
사용하기 편하도록 구성된 대표적인 리눅스 배포판
리눅스 서버의 모든 권한을 가진 최고 관리자 계정
개발자는 보통 "루트 계정"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잠시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을 실행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수도, sudo"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서버에 안전하게 접속하는 방법
개발자는 보통 "SSH 접속"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인터넷 통신에서 서비스별로 사용하는 번호
개발자는 보통 "포트 열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허용하지 않은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하는 보안 기능
개발자는 보통 "방화벽"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에서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 하나
서버에서 계속 실행되도록 관리되는 프로그램
프로그램의 실행 내용·오류·접속 기록
개발자는 보통 "로그 찍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글자로 명령을 입력하여 컴퓨터나 서버를 조작하는 화면
입력한 명령어를 해석해서 운영체제에 전달하는 프로그램
개발자는 보통 "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명령이나 프로그램을 자동 실행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크론잡"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화면에 보이지 않게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되는 프로그램
서버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 작동한 시간
개발자는 보통 "가동 시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나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서비스되지 못한 시간
개발자는 보통 "장애 시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프로그램과 실행 환경을 묶어 어디서나 비슷하게 실행하는 도구
프로그램이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격리된 공간
컨테이너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과 설정의 원본 묶음
개발자는 보통 "도커 이미지"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도커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적은 설정 파일
여러 컨테이너를 한꺼번에 설정하고 실행하는 도구
개발자는 보통 "컴포즈"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컨테이너가 삭제돼도 데이터를 보존하기 위한 저장 공간
도커 이미지를 보관하고 내려받는 저장소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나 컨테이너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것
개발자는 보통 "재시작"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변경된 설정이나 코드를 반영하여 이미지를 새로 만드는 것
개발자는 보통 "다시 빌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웹페이지 전달·보안 연결·접속 분배 등에 사용하는 웹서버
대표적인 웹서버 프로그램
게시물·회원·설정 등을 체계적으로 저장하는 공간
개발자는 보통 "DB, 디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워드프레스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MySQL과 호환되는 데이터베이스
기능이 강력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개발자는 보통 "포스트그레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해 빠르게 처리하는 도구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데이터를 행과 열로 저장하는 표
데이터베이스에 조회·추가·수정을 요청하는 명령
문제 발생에 대비해 데이터의 복사본을 별도로 보관하는 것
백업한 데이터로 이전 상태를 되살리는 것
개발자는 보통 "복원"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내용을 파일로 추출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덤프 뜨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데이터나 시스템을 다른 환경·구조로 옮기는 작업
데이터를 다른 서버에 실시간 또는 주기적으로 복사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복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관리자 화면에서 글과 페이지를 관리하는 시스템
개발자는 보통 "콘텐츠 관리 시스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관리자와 실제 홈페이지 화면을 분리해 운영하는 CMS
개발자는 보통 "헤드리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데이터베이스에 관리자 화면과 API를 제공하는 헤드리스 CMS
관리자 화면에서 글·페이지·플러그인을 관리하는 CMS
개발자는 보통 "워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이트 내용을 관리하는 전용 화면 또는 사용자
개발자는 보통 "관리자"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이트 현황과 관리 메뉴를 모아 놓은 첫 화면
글이나 페이지 내용을 작성하고 수정하는 도구
개발자는 보통 "편집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직 방문자에게 공개하지 않은 작성 중인 내용
개발자는 보통 "초안"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작성한 내용을 방문자에게 공개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발행"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공개된 내용을 다시 비공개로 바꾸는 것
개발자는 보통 "발행 취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글이나 페이지가 변경된 과거 기록
개발자는 보통 "수정 이력"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정한 범위
개발자는 보통 "권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관리자·편집자·작성자처럼 권한을 묶어 놓은 사용자 등급
개발자는 보통 "역할"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러 페이지나 데이터를 한 번에 수정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일괄 수정"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외부 파일이나 데이터를 시스템 안으로 넣는 것
개발자는 보통 "가져오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시스템 데이터를 외부 파일로 추출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내보내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데이터나 기능을 주고받는 연결 규칙
특정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기능을 실행하는 인터넷 주소
개발자는 보통 "API 주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브라우저나 프로그램이 서버에 보내는 작업 요청
개발자는 보통 "요청"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청을 처리한 서버가 돌려주는 결과
개발자는 보통 "응답"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에서 정보를 가져올 때 주로 사용하는 요청 방식
개발자는 보통 "조회"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정보를 서버에 보낼 때 주로 사용하는 요청 방식
개발자는 보통 "등록"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기존 데이터를 통째로 교체할 때 사용하는 요청 방식
개발자는 보통 "전체 수정"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기존 데이터의 일부만 수정할 때 사용하는 요청 방식
개발자는 보통 "부분 수정"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의 데이터를 삭제할 때 사용하는 요청 방식
개발자는 보통 "삭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특정 사건이 발생하면 다른 서비스에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
사용자나 프로그램의 권한을 확인하기 위한 인증 문자열
API 사용자를 식별하고 사용 권한을 확인하는 비밀 값
개발자는 보통 "API 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외부에 공개하면 안 되는 비밀번호·토큰·인증 정보
개발자는 보통 "비밀 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프로그램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많이 사용하는 문자 형식
사람이 읽기 편하게 설정 정보를 작성하는 파일 형식
태그 구조로 데이터를 표현하는 문서 형식
사용자가 화면에서 직접 보고 조작하는 요소
사용자가 사이트를 이용하며 겪는 전체적인 경험
PC·태블릿·휴대폰 화면 크기에 맞춰 배치가 달라지는 방식
개발자는 보통 "반응형"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모바일 화면을 먼저 설계한 뒤 큰 화면으로 확장하는 방식
개발자는 보통 "모바일 우선"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현재 화면 위에 겹쳐서 나타나는 작은 창
개발자는 보통 "팝업"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누르면 아래로 선택 항목이 펼쳐지는 메뉴
이미지나 내용을 좌우로 넘겨 보는 화면 요소
개발자는 보통 "슬라이더"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로고와 주요 메뉴 등이 들어가는 페이지 윗부분
개발자는 보통 "상단 영역"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회사 정보·약관·연락처 등이 들어가는 페이지 아랫부분
개발자는 보통 "하단 영역"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페이지 첫 화면에서 핵심 문구와 이미지를 보여주는 영역
개발자는 보통 "메인 비주얼"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상담 신청·전화하기·구매하기처럼 방문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버튼
개발자는 보통 "행동 유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이트를 오가는 방문 요청과 데이터의 양
서버가 처리해야 하는 작업량
개발자는 보통 "부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청을 보낸 뒤 응답이 시작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
개발자는 보통 "지연 시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청부터 전체 응답을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
개발자는 보통 "응답 시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전체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가장 취약한 부분
개발자는 보통 "병목"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접속 증가에 대응하도록 처리 능력을 늘리는 것
개발자는 보통 "확장"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한 서버의 CPU·메모리·저장 공간을 늘리는 것
개발자는 보통 "사양 증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러 서버를 추가해 작업을 나눠 처리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서버 증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주 서버 장애 시 대기 서버로 서비스를 전환하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장애 전환"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장애에 대비해 장비나 데이터를 중복으로 구성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이중화"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장애가 발생해도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는 구성
개발자는 보통 "HA, 고가용성"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와 사이트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
장애나 이상 상태가 발생했을 때 관리자에게 알려주는 기능
개발자는 보통 "알림"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나 프로그램이 정상 작동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상태 검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장애 발생 후 서비스를 언제까지 복구할지 정한 목표
개발자는 보통 "복구 목표 시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장애 발생 시 어느 시점의 데이터까지 복구할지 정한 목표
개발자는 보통 "복구 시점 목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기능이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작업
서비스 품질과 오류를 체계적으로 검사하는 활동
개발자는 보통 "품질 검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함수나 작은 기능 하나를 따로 검사하는 테스트
개발자는 보통 "단위 테스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러 기능이 연결됐을 때 정상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테스트
개발자는 보통 "통합 테스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용자의 실제 이용 과정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검사하는 테스트
개발자는 보통 "종단 테스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배포 후 핵심 기능이 실행되는지 빠르게 확인하는 테스트
개발자는 보통 "기본 점검"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수정 후 기존 기능이 새로 고장 나지 않았는지 검사하는 테스트
개발자는 보통 "회귀 테스트"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테스트할 조건·절차·예상 결과를 정리한 항목
개발자는 보통 "검사 항목"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실제 서비스 대신 테스트용으로 만든 가짜 기능이나 데이터
개발자는 보통 "가짜 객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테스트를 위해 임시로 만든 가짜 데이터
개발자는 보통 "샘플 데이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실제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시험할 수 있는 공간
개발자는 보통 "격리 환경"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된 상태
개발자는 보통 "200"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페이지 주소가 영구적으로 변경된 상태
개발자는 보통 "301"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페이지 주소가 임시로 변경된 상태
개발자는 보통 "302"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요청이라 서버가 처리하지 못한 상태
개발자는 보통 "400"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로그인이나 인증이 필요한 상태
개발자는 보통 "401"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접속 권한이 없어 서버가 요청을 거부한 상태
개발자는 보통 "403"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청한 페이지나 파일을 찾을 수 없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404"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요청을 보내 제한된 상태
개발자는 보통 "429"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 프로그램 내부에서 오류가 발생한 상태
개발자는 보통 "500"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앞단 서버가 뒤쪽 서버에서 정상 응답을 받지 못한 상태
개발자는 보통 "502"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가 점검·과부하 등으로 잠시 요청을 처리하지 못하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503"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뒤쪽 서버의 응답이 너무 늦어 연결 시간이 끝난 상태
개발자는 보통 "504"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변경 가능한 값을 관리 화면이나 설정이 아닌 코드에 직접 입력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값을 박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코드 구조가 복잡하게 얽혀 이해와 수정이 어려운 상태
개발자는 보통 "코드가 꼬였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오래됐지만 아직 사용 중이며 수정하기 어려운 기존 시스템
개발자는 보통 "레거시 코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기능은 유지하면서 코드 구조를 더 이해하기 쉽게 개선하는 작업
개발자는 보통 "리팩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빠른 개발을 위해 미뤄 둔 문제 때문에 나중에 추가 비용이 드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기술 부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러 곳에서 반복되는 기본 코드나 설정
개발자는 보통 "보일러 코드"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근본 원인을 고치기 전에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피하는 임시 해결책
개발자는 보통 "우회 처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이지 않지만 발생할 수 있는 특수한 조건
개발자는 보통 "예외 상황"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상황마다 조건이나 결과가 다르다는 의미
개발자는 보통 "케바케"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같은 오류를 다시 발생시킬 수 있다는 의미
개발자는 보통 "재현된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설명받은 오류가 같은 조건에서 다시 발생하지 않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재현이 안 된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오류가 발생한 원인을 찾아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
개발자는 보통 "디버깅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이 의도와 다르게 작동하게 만드는 오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드나 프로그램 일부를 수정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패치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기존 코드를 크게 고치기보다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갈아엎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불필요한 코드나 기능을 삭제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걷어내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기능이나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연동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파일·디스크·기능 등을 시스템에 연결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붙이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외부에서 특정 네트워크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허용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포트 열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특정 요청이나 사용자의 접근을 차단하는 것
개발자는 보통 "막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이 오류로 갑자기 종료된 상태
개발자는 보통 "뻗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서버나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는 상태
개발자는 보통 "서버가 죽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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